유럽의 성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곳으로 떠나는 하루.
바이에른의 왕이었던 루드비히 2세가 지은, 동화속에 나올만한 아름다운 노이슈반슈타인성입니다.
성 안내를 담당하는 가이드가 감탄을 멋진 성 내부와 내부에 장식된 화려한 가구들을 보여드립니다.
성내 관람후 시간이 있는 경우에는 기념품 구입, 기념사진을 위한 시간 및 멋진 바이에른쪽의 알프스와 주변경관을 보실 수 있는 개별적인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.
점심도시락과 성 입장료는 투어요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